'EggPlant'는 음악을 찍어내는 공장이 아니라 음악을 키우는 회사입니다.


‘EggPlant’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세상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뮤지션(Egg)들을
정성껏 품어 부화시키고 키워내는(Plant) 일을 하는 회사(Factory)입니다.


양질의 한국 음악 콘텐츠를 세계화 하고자, 신인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확대하고,
창작뮤지컬 <죽일테면 죽여봐>, <서른즈음에> 등 뮤지컬 제작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EggPlant'가 뮤지션과 함께 키워낸 음악 컨텐츠들이
대중과 만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션의 심장을 뛰게하고, 대중의 사랑 속에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