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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rberettes] 바버렛츠, 북미투어를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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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그플랜트 날짜17-12-28 18:09 조회수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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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7일부터 LA, 뉴욕, 캐나다 토론로, 해밀턴, 그리고 영국까지 이어지는 바버렛츠의 북미투어
-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으로 이루어진 바버렛츠의 북미투어

2016년 5월 7일 LA공연을 시작으로 4개의 도시에서 '바버렛츠 2016 북미투어'가 진행된다.

바버렛츠는 지난해 캐나다, 미국, 홍콩, 프랑스, 영국, 호주 6개국을 돌면서 공연하며 해외 무대의 발을 디디기 시작했다. 2012년 1집 앨범 <바버렛츠 소곡집 #1>을 발표하고 'Be my baby', 'Barbara Ann' 등 직접 제작한 커버비디오로 유투브에서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세계 각지의 팬들에게서 공연 요청을 받아왔다. 세계 4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외에 나가 직접 무대에 서며 해외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곧 여러 국가에서의 공연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해외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북미투어는 5월 7일 LA에서 열리는 가장 큰 음악축제 중 하나인 "코리아 타임즈 뮤직 페스티벌" 참가로 시작한다. 샤이니, 레드벨벳, AOA, 휘성, 윤미래 등 인기 K-POP 가수들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된 것.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존의 K-POP과는 다른 바버렛츠만의 하모니를 들려주며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10일 뉴욕, 13, 14일 토론토, 15일 해밀턴에서 단독공연 가질 예정이다. 특히 토론토에서는 지난해 개최한 두 차례 단독공연을 모두 매진시키기도 했다. 북미 투어에 이어 5월 21일 영국의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The Great Escape‘에 참가한다.

바버렛츠의 해외 공연은 한국 교민들보다 해외 현지 관객이 훨씬 많아 놀라움을 많이 사는 공연이기도 하다. 현장에 가보면 10시간을 운전해서 공연을 보러 왔다거나, 한국어로 된 바버렛츠의 노랫말을 모두 따라 부르는 외국 관객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들에게도 특별한 반응을 얻기도 했다. 외국에서 생활을 오래하며 외국음식만 먹다 보니 한국음식인 김치깍두기가 먹고 싶다는 가사의 김시스터즈의 '김치깍두기'를 바버렛츠가 부를 때는 정말 많은 한국 교민들이 열광했다. 공연 전반적으로 바버렛츠의 음악에 담겨있는 복고와 한국적인 감성은 많은 교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고 엄청난 반응을 얻었다.

이번 투어에서도 북미 팬들에게서 친숙함을 자아내는 서양의 옛 감성과 더불어 한국적인 옛 감성을 동시에 갖춘 바버렛츠의 매력을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충분히 보여줄 예정이다. 해외에서 비디오를 통하여 많이 접해서 사랑받고 있는 커버곡 'Be my baby', 'Barbara Ann' 등과 2집 작업 중에 있는 바버렛츠가 올 봄 국내 전국투어를 통하여 미리 들려주고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신곡 또한 들려줄 예정이다. 바버렛츠의 라이브를 실제로 듣기를 기대하고 있을 해외 팬들에게 작년 한해 많은 해외 공연을 통해서 더욱 발전한 다채롭고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투어는 해외에서 점점 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바버렛츠를 북미의 관객들에게 각인시켜줄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바버렛츠는 북미투어 이후 2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해 올 하반기에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