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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강승원의 노후대책 두 번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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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그플랜트 날짜17-12-28 18:08 조회수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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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의 노후대책 두 번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 콘서트 개최
싱어송라이터 강승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마음 대청소

싱어송라이터 강승원이 오는 4월 16일 저녁 8시, 홍대에 위치한 라이브클럽 타에서 '강승원의 노후대책 두 번째' 이야기로 펼쳐지는 콘서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를 개최한다.

콘서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는 서른 즈음에 "서른즈음에(김광석)"을 만들고 오십 즈음에 싱어송라이터라는 노후대책을 세운 강승원이 조촐하게 마련한 '강승원의 노후대책 두 번째' 이야기다. 겨울이 지난한 시간을 보내며 공들여 봄을 준비하듯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느린 걸음으로 대중을 만나오던 싱어송라이터 강승원이 준비한 봄맞이 콘서트인 것. 강승원의 콘서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는 겨우나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어느새 곁에 다가온 봄을 마주하는 공연이다.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는 '싱어송라이터 강승원'의 노래로 채워진다.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달려가야 해' 등 강승원이 만들고 부른 노래와 이적의 '나는 지금', 존 박의 '술', 윤도현의 '오늘도 어제 같은 나는', 윤하의 'Him', 박정현의 '그 겨울', 장기하의 'Digital World', 자이언티(Zion.T)의 '무중력' 등 다른 뮤지션들의 목소리로 불려진 그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움직이는 마음을 읊조리듯 노래하는 강승원의 노래가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포근하고 부드럽게 마음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면 어느새 곁에 다가온 봄은 선명하게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강승원 콘서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는 그렇게 맑아진 마음으로 기억해야 할 것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강승원의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가 다른 날이 아닌 4월 16일에 당신을 찾아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을 기대하게 만드는 또 한 가지는 바로 게스트. 강승원이 애정하는 뮤지션들의 깜짝 방문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평소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뮤지션 뿐 아니라 전인권, 양희은, 성시경, 조정치, 바버렛츠 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친분을 쌓아 온 강승원의 콘서트는 사전에 노래 손님을 내정하지 않고 그때 그 때 공연장에 놀러 온 손님들의 깜짝 공연을 진행한 바 있어 이번 콘서트에서는 강승원의 지인 중 어떤 뮤지션이 방문해 깜짝 선물을 전해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승원은 KBS 음악감독으로 “이소라의 프로포즈”, “이하나의 페퍼민트”, “윤도현의 러브레터”, 그리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뮤지션을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최근 싱어송라이터로서 차곡차곡 쌓아온 미발표곡을 음원으로 선 공개한 뒤 발표한 음원을 모아 정식 앨범으로 발매하기 위한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승원이 직접 부른 노래를 포함해 이적, 존 박, 윤하, 윤도현, 박정현, 장기하, 자이언티(Zion.T) 등이 참여한 9곡의 음원을 발표한 바 있다.


강승원의 노후대책 두 번째, [내 마음의 먼지를 턴다] 공연정보
예매 옥션티켓 1566-1369
티켓 33,000원(부가세포함) / 전석 자유석
장소 라이브클럽 타打[ta:]
기획/제작 EggPlant
문의 070-8631-6636